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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오늘의 호주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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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호주에서 hot한 트렌드 키워드들을 정리 해봤습니다.

알바니지 (Albanese)

총리 앤서니 알바니지요. 일본 총리가 선물한 멜론을 팟캐스트에서 농담처럼 말한 일이 외교 문제로 커졌어요. 야당은 사과를 요구하고, 총리 쪽은 말이 왜곡됐다는 입장이에요.

에어포스 원 (Air Force One)

미국 대통령 전용기예요. 7월 터키 나토 정상회의 때 이란 위협 때문에 에어포스 원을 미끼로 쓰고 다른 군용기를 탔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트럼프도 기체를 바꿨다고 해서 호주에서도 많이 보고 있어요.

뷔·정국 (taekook)

BTS 뷔와 정국을 묶는 팬덤 이름이에요. 둘이 사귄다는 뉴스가 나온 건 아니고, 호주 아미들이 영상·사진을 다시 올리면서 올라왔어요.

해스티 (Hastie)

자유당 의원 앤드류 해스티요. 원 네이션이 그의 지역구를 겨냥하고 있고, 해스티는 거기에 무릎 꿇지 않겠다고 해서 말이 많아요. 차기 지도자 후보로도 이름이 나와요.

질문시간 (QUESTION TIME)

연방의회 질문시간이에요. 오늘 의회가 열려서 생중계랑 클립이 돌아요. 알바니지에게 멜론 발언이랑 주택 문제를 따지는 장면이 많이 보여요.

AI 데이터센터 (Ai Data Centres)

AI 데이터센터 이야기예요. 정부 인프라 정책에다 The Juice Media 풍자 영상까지 퍼지면서, 전기랑 물을 얼마나 쓰는지 말이 나와요. 다윈에서는 일단 멈추자는 목소리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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