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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3줄 요약
2026-07-13- 호르무즈 긴장에 국제유가 급등, 증시는 약세.
- 호주 Resident Return Visa 수수료 1,475달러, 장기 거주자 부담 확대.
- 구급대원이 집 밖에서 기다리는 사이 환자 사망, SA 응급대응 개선 권고.
세계
호르무즈 긴장에 국제유가 급등, 증시는 약세.
미국·이란의 공방과 해협 운항 차질 우려로 원유 가격이 뛰어, 호주 연료비와 물류비에도 추가 압력이 생길 수 있다.
호주
호주 Resident Return Visa 수수료 1,475달러, 장기 거주자 부담 확대.
영주권자가 해외여행 뒤 호주로 돌아올 때 필요한 귀국비자 비용이 크게 올라, 시민권이 없는 장기 거주자는 출국 전 travel facility 유효기간 확인이 필요하다.
구급대원이 집 밖에서 기다리는 사이 환자 사망, SA 응급대응 개선 권고.
검시관이 해당 사망 사건을 조사한 뒤 구급 서비스 절차 변경을 권고해, 현장 위험평가와 환자 접근 지연 문제가 다시 쟁점이 됐다.
Noosa서 아픈 야생조류 발견, Queensland H5 조류인플루엔자 대비 강화.
야생동물 구조단체들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어, 아프거나 죽은 새를 발견하면 직접 만지지 말고 당국에 신고해야 한다.
NSW
Sydney 보육시설 종사자 아동학대 혐의 수사, 120여 가정에 연락.
경찰이 150명 이상 아동에 대한 학대 혐의를 수사하며 관련 가정에 연락하고 있어, 해당 시설 이용 가족을 위한 확인·지원 절차가 진행 중이다.
VIC
Victoria Police, 세금 신고철 myGov 사기 문자·가짜 할인 경고.
환급금이나 EOFY 세일을 미끼로 개인정보와 결제를 요구하는 사기가 늘 수 있어, 문자 링크 대신 myGov·ATO 앱이나 공식 주소로 직접 접속해야 한다.
QLD
Queensland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집중단속 2주, 위반 통지 420건 이상.
경찰이 안전모와 속도, 불법 개조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어 e-mobility 이용자는 주행 장소와 현행 규정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Queensland 가정폭력 지원 예산 삭감 논란, 정부가 결정 방어.
젊은 여성 피살 사건 이후 피해자 지원기관 예산을 둘러싼 논쟁이 커져, 위기상담과 지역 서비스 접근성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SA
Adelaide 주택에 반유대주의 낙서, 경찰 수사 진행.
지역 유대인 단체가 혐오성 재산 훼손을 규탄한 가운데 경찰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어, 주민 안전과 혐오범죄 대응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국
한국 정부, 물가 부담이 크지 않다면 가정용 전기료 조정 검토.
대통령이 가정용 전기요금 조정 필요성을 언급해, 실제 인상 여부와 시행 시기는 향후 물가 상황과 정부 결정 확인이 필요하다.
오늘 날씨
환율·시장
최근 흐름
환율 흐름 AUD-KRW는 1,044원대로 내려 한국 송금·카드결제 환율 변동 확인 필요
생활비 흐름 호르무즈 긴장으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커져 향후 호주 연료비 흐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