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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세금 체계, 처음 일 시작할 때 꼭 알아야 할 기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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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처음 일자리를 시작하면 가장 헷갈리는 것 중 하나가 세금입니다. 한국처럼 그냥 월급만 받는 느낌으로 생각하면 나중에 정산할 때 당황할 수 있어서, 처음부터 큰 구조를 알고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호주에서 개인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은 보통 아래 3가지입니다.
- 소득세
- 메디케어 레비
- 연말정산 개념의 Tax return
1. 소득세
호주는 구간별 누진세 구조입니다. 2026-04-05 기준 ATO 안내에서 2025-26 resident tax rates는 아래처럼 안내됩니다.
- $0 ~ $18,200 : 세금 없음
- $18,201 ~ $45,000 : 초과분에 16%
- $45,001 ~ $135,000 : $4,288 + 초과분에 30%
- $135,001 ~ $190,000 : $31,288 + 초과분에 37%
- $190,001 이상 : $51,638 + 초과분에 45%
즉, 무조건 월급의 일정 비율만 떼는 구조가 아니라, 소득 구간에 따라 세율이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2. 메디케어 레비
ATO 안내 기준으로 resident tax rates에는 Medicare levy 2%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순 세율표만 보고 실제 체감 세금을 생각하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자 상태나 세법상 거주자 여부에 따라 적용 체감은 달라질 수 있으니, 내가 resident for tax purposes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연말 Tax return
호주는 일을 하면 보통 회계연도 기준으로 tax return을 하게 됩니다. 회계연도는 7월 1일부터 다음 해 6월 30일까지입니다. 회사가 급여에서 세금을 원천징수하더라도, 이후 tax return을 통해 환급 또는 추가 납부가 생길 수 있습니다.
처음 정착하는 분들이 많이 헷갈리는 부분
- TFN 없이 일 시작하면 더 많이 떼일 수 있음
- 시급만 보고 실제 실수령을 착각할 수 있음
- 캐주얼 로딩이 붙어도 세금은 별도로 계산됨
- 세금은 '많이 떼였는지 적게 떼였는지'보다 기준에 맞게 정산되는지가 중요함
처음 일 시작할 때 체크할 것
- TFN 신청했는지
- payslip을 매주/격주 저장하는지
- employer가 ABN/회사 정보가 명확한지
- 연말 tax return 할 때 쓸 서류를 따로 모으고 있는지
처음에는 세금이 너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일단은 TFN 만들고, payslip 잘 모아두고, 회계연도가 6월 말에 끝난다는 것만 알아도 훨씬 덜 헷갈립니다.
세율은 바뀔 수 있으니 실제 확인은 ATO 공식 페이지를 다시 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호주에서 개인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은 보통 아래 3가지입니다.
- 소득세
- 메디케어 레비
- 연말정산 개념의 Tax return
1. 소득세
호주는 구간별 누진세 구조입니다. 2026-04-05 기준 ATO 안내에서 2025-26 resident tax rates는 아래처럼 안내됩니다.
- $0 ~ $18,200 : 세금 없음
- $18,201 ~ $45,000 : 초과분에 16%
- $45,001 ~ $135,000 : $4,288 + 초과분에 30%
- $135,001 ~ $190,000 : $31,288 + 초과분에 37%
- $190,001 이상 : $51,638 + 초과분에 45%
즉, 무조건 월급의 일정 비율만 떼는 구조가 아니라, 소득 구간에 따라 세율이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2. 메디케어 레비
ATO 안내 기준으로 resident tax rates에는 Medicare levy 2%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순 세율표만 보고 실제 체감 세금을 생각하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자 상태나 세법상 거주자 여부에 따라 적용 체감은 달라질 수 있으니, 내가 resident for tax purposes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연말 Tax return
호주는 일을 하면 보통 회계연도 기준으로 tax return을 하게 됩니다. 회계연도는 7월 1일부터 다음 해 6월 30일까지입니다. 회사가 급여에서 세금을 원천징수하더라도, 이후 tax return을 통해 환급 또는 추가 납부가 생길 수 있습니다.
처음 정착하는 분들이 많이 헷갈리는 부분
- TFN 없이 일 시작하면 더 많이 떼일 수 있음
- 시급만 보고 실제 실수령을 착각할 수 있음
- 캐주얼 로딩이 붙어도 세금은 별도로 계산됨
- 세금은 '많이 떼였는지 적게 떼였는지'보다 기준에 맞게 정산되는지가 중요함
처음 일 시작할 때 체크할 것
- TFN 신청했는지
- payslip을 매주/격주 저장하는지
- employer가 ABN/회사 정보가 명확한지
- 연말 tax return 할 때 쓸 서류를 따로 모으고 있는지
처음에는 세금이 너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일단은 TFN 만들고, payslip 잘 모아두고, 회계연도가 6월 말에 끝난다는 것만 알아도 훨씬 덜 헷갈립니다.
세율은 바뀔 수 있으니 실제 확인은 ATO 공식 페이지를 다시 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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