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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첫 주에는 모든 일을 끝내기보다, 앞으로 생활하는 데 필요한 기본 틀을 만드는 게 중요해요. 아래 10가지는 순서가 조금 바뀌어도 괜찮지만 첫 주 안에 한 번씩 확인해두면 이후 일정이 수월해집니다.
먼저 끝낼 네 가지
- 호주 번호 만들기
- 은행 계좌 열기
- TFN 신청하기
- 숙소 종료일과 남은 예산 확인하기
첫 주 체크리스트 10
- 현지 번호를 만들고 가족이나 지인에게 연락처를 알립니다.
- 급여를 받을 은행 계좌를 개설합니다.
- ATO 공식 홈페이지에서 TFN을 무료로 신청합니다.
- 비자 승인서나 VEVO에서 근로조건을 확인합니다.
- go card 또는 contactless 결제수단을 준비합니다.
- 첫 달 예산을 숙소, bond, 생활비, 비상금으로 나눕니다.
- 쉐어하우스 후보를 두세 곳 직접 확인합니다.
- 호주 번호와 근무 가능일이 들어간 이력서를 준비합니다.
- 관심 업종의 최저임금이나 award를 Fair Work에서 확인합니다.
- 지원한 업체, 면접 일정, 숙소 인스펙션을 한곳에 기록합니다.
첫 주에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것
휴대전화 장기 약정이나 먼 지역의 장기 숙소는 생활권이 정해진 뒤 선택해도 늦지 않습니다. 누군가 취업이나 숙소를 보장한다며 비용부터 요구한다면 업체명과 주소를 확인하기 전에는 송금하지 마세요.
일정 팁하루에 행정 업무 하나, 숙소 확인 하나, 구직 몇 건 정도로 나누면 이동시간까지 관리하기 쉽습니다.
비자, 세금, 교통, 임대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이나 계약 전에는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